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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둘러보는 세토우치 예술 코스

  • 역사
  • 예술
  • 대중교통 OK
  • 연중 OK
韓国:気軽に瀬戸内芸術コース
in 오카야마 공항 / out 오카야마 공항

주말에 부담 없이 떠나는 일본 여행. 세토우치 국제 예술제의 무대인 ‘이누지마 섬’에서 현대 예술을 만끽하며, 마음을 치유해주는 섬에서의 시간을 즐겨 보세요.

1일째

IN오카야마 공항

오카야마 공항에서 리무진 버스로 30분, JR 오카야마역 하차

숙박
오카야마 시내에 숙박 바라즈시
오카야마의 산해진미를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호화로운 고급 스시.

숙박・예약

2일째

JR 오카야마역에서 열차로 20분, JR 사이다이지역 하차 후 버스로 30분, 니시호덴 하차,
도보로 2분, 호덴 항구에서 배로 10분

1 이누지마 섬
3시간

12.犬島4

세토우치 국제 예술제의 무대가 되는 섬 중 하나로, 일찍이 채석업과 구리 제련업으로 번영을 누렸다. 시간이 느릿하게 흐르는 섬 문화 체감도 매력적이며, 바다로 둘러싸인 풍부한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도보

2 이누지마 제련소 미술관

犬島製錬所美術館

이누지마 섬에 남아 있는 구리 제련소의 유구를 보존하고 복원하여 만든 미술관. 근대 산업과 예술의 조합이라는 새로운 시도가 일상에서 벗어난 듯한 공간을 만들어 낸다. 관내의 카페에서는 이누지마 섬 주민들의 사랑을 받아 온 레시피를 맛볼 수 있다.

Inujima Island Seirensho Art Museum Photo:Daici Ano

도보

3 이누지마 '집 프로젝트'

韓国犬島家プロジェクト

아티스틱 디렉터 하세가와 유코, 건축가 세지마 가즈요가 이누지마 섬 마을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로, 감상하는 사람과 작품, 섬의 풍경이 하나가 되는 듯한 갤러리. 한 집 한 집이 각기 다른 개성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Former site of a stonecutter's house
Yusuke Asai : Listen to the Voices of Yesterday Like the Voices of Ancient Times, 2013
Photo: Takashi Homma

배로 10분, 호덴 항구에서 도보로 2분, 니시호덴에서 버스로 30분, JR 사이다이지역에서 열차로 10분, JR 오사후네역 하차 후 택시로 10분

4 비젠 오사후네 도검 박물관
2시간

40.備前長船刀剣博物館1

일본도를 전시하는 도검 전문 박물관. 인접 시설에서는 일본도를 만드는 공정도 견학할 수 있다(※일시 한정, 확인 필요). 일본 문화를 좋아한다면 꼭 한번 들러보아야 할 시설.

택시로 10분, JR 오사후네역에서 열차로 30분, JR 오카야마역 하차

숙박
오카야마 시내에 숙박 후르츠 파르페
오카야마 하면 떠오르는 달고 맛있는 제철 과일이 토핑된 맛있는 파르페.

숙박・예약

JR 오카야마역에서 리무진 버스로 30분

OUT오카야마 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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