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예술 명소 둘러보기

오카야마를 대표하는 예술 명소인 오하라 미술관을 비롯하여 일본의 전통문화, 젊은 아티스트들의 예술 활동을 체감할 수 있는 예술의 중심지 오카야마는 볼거리로 가득하다.

  • 犬島精錬所美術館119
  • 犬島家プロジェクト160
  • Chinu - the Black Sea Bream of U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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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과 동양의 예술 작품 만나기

미슐랭 2 스타 평가를 취득한 오하라 미술관, 일본의 전통문화를 체감할 수 있는 박물관을 둘러보자.

오하라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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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라 미술관

구라시키 미관지구의 상징이자, 그리스 신전 풍의 외관으로 눈길을 끄는 일본 최초의 사립 서양 미술관. 엘 그레코의 '수태고지'와 클로드 모네의 '수련' 등 세계적인 거장의 명화 및 조각을 전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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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젠야키의 마을 '인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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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젠야키의 마을 '인베'

10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일본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도자기 중 하나인 '비젠야키'의 산지. 100곳 이상의 가마와 갤러리가 곳곳에 자리 잡고 있으며, 붉은 벽돌 굴뚝 및 비젠야키 기와를 얹은 건물들로 이루어진 오랜 거리 풍경은 이곳만의 특징. 또한 오카야마 시내의 '오카야마 성 천수각 내'에서도 비젠야키 빚기 체험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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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젠 오사후네 도검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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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젠 오사후네 도검 박물관

일본도의 주요 산지로서 번영했던 오사후네에 위치하며, 다양한 일본도를 전시하는 몇 안 되는 도검 전문 박물관. 인접한 공방에서는 장인이 실제로 일본도를 만드는 과정을 견학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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瀬戸内国際芸術祭見出し 세토우치 국제 예술제의 무대인
예술의 섬들 방문하기

3년에 1번 개최되는 예술 제전 '세토우치 국제 예술제'.
회기 중이 아니더라도 1년 내내 감상할 수 있는 다양한 시설과 작품이 있다.

이누지마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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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지마 섬

세토우치의 섬 풍경, 산업 유산, 예술, 건축, 환경이 융합된 독특한 매력으로 넘치는 섬. '이누지마 제련소 미술관'과 섬 곳곳에 있는 돌 아트도 놓치지 말고 둘러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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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노 항구
  • Chinu - the Black Sea Bream of Uno
  • 6.宇野港(メモリアルパーク)2_サイズ修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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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inu - the Black Sea Bream of U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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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노 항구

나오시마 섬, 데시마 섬으로 연결되는 바다의 입구. 항구 주변에도 다양한 예술 작품이 있어, 바다를 감상하며 산책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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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시마 섬
  • 直島説明箇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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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시마 섬

세토 내해에 떠 있는 자연과 현대 예술이 어우러진 섬. 미슐랭 2 스타 평가를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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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Okayama Prefectural Tourism Federation. All Right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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