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야마의 교육, 문화, 역사

오카야마의 교육, 문화, 역사

오카야마의 교육

일본 유산 제1호 구 시즈타니 학교에서
오카야마 평민 교육의 역사를 느껴보자

야마다 호코쿠

  • yamada_ko

야마다 호코쿠(1805~1877년)는 빗추마쓰야마번의 가신이자 교육자입니다. 호코쿠는 가신으로서 번의 개혁을 실시하여, 번 수입의 2배나 되는 빚을 변제하고 그와 동일한 규모의 재산을 남기는 성과를 8년 만에 이루었습니다. 그 대안은 특산품 개발과 농기구 개량, 식산흥업의 진흥 등 항상 서민들을 생각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교육자로서도 서민들에게 문무를 장려하였습니다. 이것은 '사민무육'(士民撫育-모든 것은 백성들을 위한 것), '지성측달'(至誠惻怛-진심과 상대방을 애도하는 마음)이라는 그의 이념에 근거한 것입니다. 만년에는 정부로부터 일본을 위해 일해달라는 요청을 받았으나, 이를 거절하고 고향 학당과 시즈타니 학교 등에서 젊은이들을 교육하는데 힘썼습니다.

빗추마쓰야마 성

  • 05
  • 06
  • 05
  • 06

야마다 호코쿠가 근무했던 빗추마쓰야마 성. 일본에서 천수각이 존재하는 12개의 성 중 하나입니다. 표고 430m인 산 정상 부근에 세워졌으며, 현존하는 천수각을 가진 일본의 산성중 표고가 가장 높습니다. 운해 위에 떠 있는 천공의 성으로 유명합니다.

오카야마의 문화

G7 교육장관회의 개최지
구라시키 미관지구를 산책해 보자

오하라 마고사부로

  • mago_ko

오하라 마고사부로(1880~1943년)는 일본의 근대화에 공헌한 실업가입니다. 그는 시즈타니 학교 등에서 공부한 후 아버지의 사업을 물려받아 섬유, 금융, 전력, 신문 등으로 사업을 확대했습니다. 또한 사업에서 성공한 그는 사유재산을 문화, 인도, 복지 등의 비영리적이고 공익성이 높은 사업에 사용했습니다. 지금도 구라시키의 상징의 하나로서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오하라 미술관을 설립하는 등 많은 사람들에게 서양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오카야마 고아원의 운영지원과 구라시키 중앙병원의 설립 등 사회적 약자의 건강 및 복지를 지키는 일에 힘썼습니다.

오하라 미술관

  • 05

구라시키 미관지구의 상징인 오하라 미술관은 그리스 신전 풍의 외관으로 눈길을 끄는 사립 서양 미술관. 엘 그레코의 '수태고지'와 모네의 '수련' 등 오카야마의 실업가 오하라 마고사부로가 수집한 세계적인 명화 및 작품들을 다수 소장, 전시하고 있습니다.

그 밖의 미관지구의 명소

일본 향토 완구관
  • 06
구라시키 민예관
  • 07

중세의 쌀창고를 개장한 민예품을 전시하는 박물관

신케이엔
  • 08

실업가 오하라 씨의 구 별장

오카야마의 역사

오카야마에는 일본의 역사를 느낄 수 있는 명소와
거리가 많이 존재하고 있다. 가벼운 발걸음으로 산책을 해보자

오카야마의 거리

17~19세기에 번영했던 역참 마을이나 상업 거리, 벵갈라의 일대 산지였던 산간 마을에 남은, 다홍색으로 물든 건물이 이어지는 거리 등 오카야마에는 일본의 역사를 느낄 수 있는 시가지가 많이 있으며 사람들이 지금도 생활하며 옛 거리의 모습을 지키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거리를 걸으며, 전통을 중시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려는 사람들의 생활을 느껴보지 않으시겠습니까?

역참 마을 야카게

  • 05

벵갈라 후키야

  • 06

노렌 가쓰야마

  • 07

조카마치(성 인근 마을) 쓰야마 조토

  • 08

옛 일본의 분위기를 더 느끼고 싶다면 여기를 참조

기비지
  • 09
기비쓰진자 신사
  • 10
쓰야마 성
  • 11

세토 내해

섬들의 아름다운 절경을 바라보며
세토 내해에서 느긋한 시간을 보내보자

주변의 관광 명소

와슈잔 산 근처의 '고지마' 지구는 일본 청바지의 발상지.
청바지 제조사가 모여 있는 곳이기도 하며, 고지마 청바지는 전세계에 우수한 품질로 알려져 있습니다.

고지마 청바지 스트리트

  • 05

청바지 뮤지엄

  • 06

이 페이지는 오카야마현 현민생활부 국제과가 작성했습니다

Copyright Okayama Prefectural Tourism Federation. All Right Reserved.
Copyright Okayama Prefectural Tourism Federation. All Right Reserved.